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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 Amazing Story of SUNY Korea studen…

Press Releaseㅣ2018-05-31 14:18

로샨 포델은 그가 바랐던대로 장학금을 제안 받았다. 4월의 마지막 ,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축하합니다!” 시작하는 이메일을 받았다. 바로 한국뉴욕주립대가 포델에게 전액 장학금을 제안한 것이다.


네팔 포카라에 사는 포델은 자기 나라에서 거리가 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는 것이 3 동안 벌써 2번째였다. 번째 기회는 사라졌지만, 번째 기회는 놓치지 않았다. 그러나 결정할 시간이 너무 촉박했다. 포델은 앞으로 4 동안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을 진짜로 원하는걸까?


지난  본지에서 보도 했듯이포델은 이번 가을학기에 미국 텍사스 대학에서 전액 장학금 받은 93명의 네팔 학생   명이었다. 하지만 4 중순에 장학금을 받기로 학생들 61명은과도한 장학금 책정으로 장학금 지급 약속이 취소됐다. 텍사스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제공할 있는  보다 많은 장학금을 약속했고 대학교에서는실수였다고 말했다.


61명이라는 젊은 학생들의 계획을 무산시키고실수라고만 하는 것은 너무 가벼운 답변이었다. 학생들은 선택 여지가 거의 없는 입학 지원 시기 끝에 남겨진 것이다. 그들의 실수가 학생들의 미국대학교 입학이라는 의지와 희망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중략)


마감일인 5 4일이 가까워 왔지만 포델은 쉽게 결정을 내릴 없었다. 그는 이메일을 통해 한국뉴욕주립대 입학 담당자에게 여러 구체적인 질문을 했고, 모든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받았다. 그는 한국인 대학 상담사와 연락해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에 대해 물어보았고 100시간이 안되는 시간 동안 아무것도 몰랐던 대학에 대해 최대한 많은 것을 배웠다. 한국어를 몰라도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공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원하면 한국어를 배울 있다고 알게 됐다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하나의 기회가 수도 있었다. 


포델은 한국으로 가는 것이 아직은 두려웠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았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대학이었고 텍사스 대학교는 이미 명성이 있는 곳이었다. 그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미국에서 공부 것인지 아니면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좋은 교육을 받을 것인가를 선택해야만 했다.


포델은 텍사스 대학교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졸업하는 것을 상상 속에 그려보았다. 그때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어떤 학위가  가치 있을까? 학교에서 무엇을 얻게 될까?


수요일 밤이 되면서 그의 생각은 더욱 복잡해졌다. 그리고 그냥 잠을 청했다.


다음 날인 목요일 온종일 포델은 최종 선택을 내리기 수없이 고민을 거듭했다. 자정이 되기 바로  시간 그는 이메일을 열고 자신의 인생을 바꾸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 제안을 받고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가족이 것은 제게 영광입니다라고  기도를 하고 ‘보내기버튼을 눌렀다.


사진 및 출처: The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 / 2018년 5월 6일

링크: https://www.chronicle.com/article/These-Nepali-Students-Saw/243349